전국서 총 185건 응모...최우수작 등 3건 확정‘다가가는 소통의회, 앞서가는 혁신의정’ 선정2030년 6월까지 제9대 시의회 대표 문구로 활용제9대 양산시의회가 의정활동의 핵심 방향을 담은 새로운 슬로건을 확정했다. 양산시의회(의장 박일배)는 전국민 공모와 내부 심사를 거쳐 제9대 의회 슬로건으로 “다가가는 소통의회, 앞서가는 혁신의정”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은 소통과 공감으로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고,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더 나은 양산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의회는 시민이 원하는 의회상을 정립해 제9대 의정활동의 길잡이로 삼고자 전국민 참여 공모전을 추진했다.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18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